나무,다시 살아나다.(Brent Comber,캐나다)-2
Tables
「이 둥근 식탁은 좀 작은 공간을 위한 매우 우아한 테이블입니다.
이 테이블은 여성적인 자태와,적당하고 친근한 규격은 평화로움과 조용함을 자아냅니다.」

이태리에서 요염한 여성을 Robusta 라고 사랑스럽게 불립니다.
이 테이블은 강하고 우아하며,여러세대 물려 줄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공간은 빛의 이동을 통하여 열립니다.
이 테이블은 자연광이 금속다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나 갈 수있도록 디자인 됐습니다.
하루 종일 방안의 빛은 바뀌고 있습니다.
이 테이블은 빛과 그림자들이 만들어 내는 무대로서의 그 깊이와 다양함을 가졌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상태로 마감한 상판-Maple(단풍나무)











「나는 항상좋은 나무를 찿을 수있는 그 기회와 실용성을 추구합니다.
오리나무 토막들은 그 단순한 아름다움을 그들 스스로 많은 곳에 적용 시키고 있습니다.
키큰 오리나무는 아름다운 유리 식탁 테이블의 베이스로 사용되며,
작은 오리나무는 소파의 테이블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다양한 규격들이 쉽게 만들어 질 수있습니다.」





「'Sattered'는 작업중에 제일 첫번째로 떠오른 영감 이였습니다.
쪼개고 접합하므로서 만들어진 무작위의 새로운 형태와,
다른규격,다른 모양,다른 목늬들이 함께 정열되어 있는 것을 보는 것에 대해 나는 강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Benchs
『해안선은 육지와 바다가 부분적으로 중복되어 있는 유일한 장소 입니다.
끊임없이 강하게 부딫치는 간만의 바다물은 절벽이 속이 비고,스스로 그바닥이 보이도록
깍아 낼 수있습니다.
나의 딱딱한 나무 벤치들은 땅이 바다물을 만나는 그 경계에서 일어 나는 이 독특하고,경이로운 현상을
떠 오르게 합니다.』
『Drum(드럼)은 그 옛날, 즐거움과 의식을 행하는 도구였습니다.














나는 나무들이 말르면서 중심부 쪽으로 줄어 들거나,갈라지는 경향에 대해서
흥미를 느낍니다.
줄어 든다는 것은 시간의 흐름을 막고 있는 그 긴장을 풀어 주는 역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본적인 현상은 스스로를 낮추는 순수함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