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성목,그 순수한 형태를 개척한..(e15,독일)-4
Seating
BE01 CALLE
BENCH
2002년 필립 마인즈가 디자인한,
원목가구 벤치 BE01 CALLE는 안락한 좌석과, 붉은끼를 뛴 두개의 측판과,
좌석 아래를 지지해주고 있는 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표면은 중앙으로 갈수록 얇아져 안락하게 앉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벤치에 사용된 목재는 40mm 두께이고, 좌판은 3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조립후 배송됩니다.



BE02 TALO
BENCH
1996년 필립 마인즈에 의해 디자인된,
원목가구 벤치 BE02 TARO의 측판은 안정성을 위해 조금 안쪽으로 밀려 있으며,
길이 3600mm 까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좌판은 3개의 판재로 만들어 지며,
완조립후 배송됩니다.




BE03 MIWA
BENCH
1998년 필립 마인즈가 디자인 한 원목가구 BE03 MIWA 는,
다리의 단면이 60X60 mm이며 좌판은 30mm 두께의 판재로 만들어 졌습니다.
좌판은 중앙으로 갈수록 두께가 얇아져 안락한 착석감을 들도록 합니다.




CH01 HANS
CHAIR
1998년 필립 마인즈가 디자인한,
의자 CH01 HANS는 원목으로된 원목가구이며,의자 등받이는 원목과 칠이된 스텐레스 파이프로 되어 있고,
외형적으로는 현대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의자 등판과 좌판은
휘어진 형태로 가공되어 편안한 느낌을 줍나다.
15X15mm의 치이된 스텐레스의 다리는 좌석밑의 십자 브라켓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좌석 높이는 470mm이며,이 의자들은 스태킹이 불가능합니다.




CH04 HOUDINI
CHAIR

이 side chair는 당대의 독일 디자이너 스테판 디즈에 의해 만드어 졌습니다.
락커칠이 된 오크 또는 호도나무 합판으로 만들어 진 이 의자는,
독일가구 회사 e15의 모든 테이블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 의자의 독특한 디자인 언어와 구조는 이상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현대적인 나무의자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의 독특한 실루엣과 재료, 생산기술의 독창성은 이 의자를 신뢰할수 있는 e15 디자인의 한 부분으로 만들었습니다.
시각적이고, 팔걸이가 없는 이 가벼운 의자는 4.5mm의 휘어진 의자 등받이와
498mm의 편안한 착석감을 주는 깊은 좌판이 특징입니다.
CH04 HOUDINE는 오크와 합판이 부착된 월넛과, 산뜻한 jet black,signal white,trafic gray,
그리고 락커칠이 된 umbra gray 마감등 다양한 색갈로 출시되어 있으며,
부분적이고 완전한 천을 깐 옵션 또한 출시되어 있습니다.



















CH05 THIS
CHAIR
2013년 스테판 디즈에 의해 디자인된 믿을 수 없도록 단순한 팔걸이 없는 의자 THIS는,
노출과, 제품을 만드는 특색있는 근본 요소등 과 같은 독일가구 회사 e15의 중요 철학을 보여 줍니다.
유명한 카드 트릭을 이름으로 사용한 THIS THAT OTHER 의자 시리즈는
강하고 다용도의 성형을 한 합판으로 된 오크로 만들어 졌습니다.
둥굴게 생긴 모양은 현대적 혼 과 또다른 이성적인 내용을 풍기게 합니다.
유선형 모양의 이 사이드 체어는 경제적이고 매력적이며,
추가적으로 천을 깐 제품도 출시됩니다.















EC01 BYRON
LOUNG CHAIR
1999년 필립 마인저가 디자인한,
EC01 BYRON은 오일 마감한 유러피언 오크,유럽피언 월넛 두가지가 있읍니다.
암체어 EC01 BYRON은 40mm 두께의 원목가구로써 고전 목재 건축양식으로 만들어 져 있으며,
좌석까지의 높이는 400mm는 입니다.
쿠션의 바깥천은 분리 될 수 있기 때문에 청소 하기가 쉽습니다.











EC02 BESSY
LOUNG CHAIR
2010년 스테판 디즈가 디자인한,
안락의자 EC02 BESSY는 소파 SF05 BESS의 주변에 배치되여 조화를 이룹니다.
이 안락의자는 편안한 등받이와 원형의 천으로 싼 방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연한 오크 또는 베니어 합판이 부착된 월넛으로 만들어 졌고,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칵테일 의자용으로
사용됩니다.
소형의 이 의자는 여러장소에 적합할 뿐 만 아니라 호텔로비나 바 같은 공공 장소에도 잘 어울립니다.
또한 EC02 BESSY는 등받이 없는 스툴로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좌석 높이는 400mm이며 깊이는 560mm 이며,
방석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FK02 KARNAK
CHAIR
1925년에 디자인된 우아하고,원혛의 의자 FK02 KARNARK은 페르디난드 크레이머의 거장다운
소박함이 묻어 있습니다.
원목가구인 이 의자는 오크 또는 유럽피언 월넛으로 만들어 졌고,
그 날렵한 외관은 뚜렸하며, 완만하게 휘어진 등판과 수작업으로 만든 좌석,
그리고 상당한 안락감을 준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짜서 만든 좌석은 고급스러운 부드러움을 자아 내고,
직물밴드나,식물성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학적으로 정제된 의자 FK02 KARNAK은 다양한 환경과 잘 어울린다고 정평이 나 있습니다.













HP01 TAFEL
BENCH,TABLE
2000년 한스 펠스마커가 디자인한,이 테이블 벤치는
원목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3mm 두께의 알루미늄의 모든 부품과 에지들은 수작업으로 용접되고 연마되었으며 외부 두께는 66mm입니다.
HF01 TAFEL의 조각적인 매력은 다양한 museum collection에 의해 많이 선택되었습니다.
작은 크기로 만든 원목가구 오크 버젼도 출시 되었습니다.












SF02 KASHAN
SOFA
2006년 필립마인즈에 의해 디자인된,SF02 KASHAN 소파는 그 외형과 재료에서 독일가구 회사 e15 디자인의
논리적 연결성을 보여주는 완벽한 예입니다.
550mm 높이의 의자 등받이는, 교차하면서 나무결의 대조를 이루는 똑같은 높이의 두개의 측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좌석 높이는 350mm이며,
분리 가능한 천 커버는 각기 다른 직물과 색갈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이 소파는 소파,의자,오토만 등으로 이용될 수 있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배치할 수 있으며,
다른 가구들과 조화를 잘 이룹니다.













SF03 SHIRAZ
SOFA
2006년 필립 마인저와 파라 에브라힘에 의해 디자인된,SF03 SHIRAZ소파는
전통 페르시아 방석을 연상시키는 느슨하게 결합된 소파에서 그 영감을 얻었고,
또한 서양 salon이나 호텔 로비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고전 가구 입니다.
이 소파 시리즈는 현대와 전통의 요소가 인상깊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좌석들의 유연한 조합이 그 특징 입니다.
이 디자인 컨셉의 중심요소는 다양한 의자 등받이와 각기 다른 seating요소의 결합에 있습니다.
별개의 다양한 시리즈로도 출시 되어 있습니다.




















SF05 BESS
SOFA
2010년 스테판 디즈에 의해 디자인된 SF05 BESS는,
두명이 앉을 수 있는 천으로 싼 시트와 천을 씌우지 않은 유연한 오크또는 합판이 부착된 월넛 등받이로 구성되어 있는
목가적인 제품입니다
뒤 쪽은 어느 방향으로나 우아하게 휘어져 있습니다.
좌석의 높이는 400m이고,
두 종류로 출시된 이 소파는 각 깊이가 660mm,960mm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