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를 대표하는 세계적 디자인가구 회사(PP Mobler,덴마크)(안락의자/라운지 체어)
Feature
0
626
2014.01.27 12:00
복사되었습니다!

북유럽 가구의 거장 핀율이 이 원목의자를 처음 봤을때,
독특한 뒷 모습을 보고 그 즉시 Peacock Chair(피콕 체어,공작의자) 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이 의자는 현대디자인 가구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1947년에 제작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의도적인 현대감각의 라인은 단지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요란한 형태의 막대기로된 등판은, 오히려 인간공학적 아름다움을 자아 내고 있습니다.
한스 베그너의 비범함은 고전 Windsor Chair(윈저 체어)를 그의 현대적 버전으로 재 해석 했으며,
PP Mobler는 1992년에 이 원목의자를 재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PP Mobler의 Easy Chair(이지 체어)





































































PP Mobler의 Lounge Chair(라운지 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