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ll(놀)을 빛낸 가구디자인 리더들(Knoll,미국)

미국 가구회사 Knoll이 바우하우스(BAUHAUS)의 분산과 깊은 관련이 있음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1946년 한스 놀(Hans Knoll)과 플로렌스 놀(Florence Knoll)이 결혼합니다.
결혼후, 일리노이의 기술연구소에 입학한 플로렌스는 그 곳에서 미스 반 데 로에(독일 바우하우스의 교장을 지낸)의
지도하에 건축강의를 수강하며,그 에게서 강한 영향을 받습니다.
이로서 1929년 바로셀로나 국제 전시회에서 독일관을 위해 제작된 바르셀로나 의자(Barcelona chair)의
대량 생산이 이루어 집니다.
이 들의 공동 작업은 1969년 미스 반 데 로에의 죽음으로 끝이 납니다.
Florence Knoll(플로렌스 놀)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미국 건축가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은 핀랜드에서 태어나 건축가인 아버지 에리엘 사리넨을 따라,
미국에 거주하여 예일대학을 졸업하고,그후 건축가로서 근대건축의 철재와 유리를 중심으로한,
기하학적이고 메카니컬한 건축을 실현하였습니다.
튤립체어는 케네디공항에 처음 배치한 가구 디자이너로서의 사리넨의 대표작입니다.


튤립 체어(tulip chair)






Harry Bertoia











미스 반 데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미스 반 데 로에(1886-1969)는 독일 출신의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의 한 사람으로서,
고전주의 미학과 근대산업이 제공하는 소재를 잘 통합하는 건축가 였으며,
1927년 독일 공작연맹 부회장,
1929년 바로셀로나 국제박람회 독일관 설계,
1930년 바우하우스 교장 역임,
1937년 나치스의 탄압을 벗으나 미국으로 건너가
일리노이공대 주임교수가 되었습니다.
바로셀로나 국제박람회 독일관을 의해 만든 라운지 체어 "Barcelona Chair"는 그의 대표적 디자인 가구입니다.
바로셀로나 체어(Barcelona Chair)


브르노 체어(Brno Chair-Flat Bar) 브르노 체어(Brno Chair-Tube Bar)








워렌 플래트너(Warren Platner)






젠스 리솜(Jens Risom)





마르셸 브로이어(Marcel Breuer)

마르셀 브로이어(1902-1981)는 항가리 출신의 미국 건축가로,
독일 바우하우스(BAUHAUS) 1기생으로 월터 그로피우스의 뛰어난 제자였다.
1937년 미국으로 건너 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 뉴욕의 휘트니스 미술관 등을 설계했습니다.
바실리 체어(Wassily Chair)는 그의 대표적 디자인 가구입니다.
바실리 체어(Wassily Chair)



Cesca Chair



죠지 나카시마(George Nakashi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