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원목 가구회사 허드슨 퍼니쳐(Hudson Furniture,미국) 다이닝 테이블,커피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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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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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스 베일러(Barlas Baylar)에 의해 뉴욕에서 탄생한 허드슨 퍼니쳐(hudson Furniture)는
통 원목을 사용한 테이블과 금속 체인 샹들리에 및 조명들로 유명한 미국의 원목 가구회사입니다.
원목 테이블가구는 나무의 생태적 구조 및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변화들을 천연 그대로 사용하였고,
나무 고유의 결과 형태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린 예술 작품이며,
또한,허드슨 퍼니쳐는 청동,닉켈등의 금속과 아크릴등 현대적 소재들을 과감히 접목해,
독창적이고도 중후한 멋을 한껏 드러내,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월넛,애쉬,티크,파인등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나무들을 선별해 사용하며,
숙련된 장인들에의해 수 개월의 오랜 공정을 통해 만들어 지며,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주문제작도 가능하며,그 가격은 상당한 고가입니다.
Hudson Furniture의 다이닝 테이블
























Hudson Furniture의 커피 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