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의 아르누보(Art Nouveau)양식을 가구 디자인에 접목시킨 건축가 헨리 반 데 벨데(Henry-van-de-velde…

독일 "유겐트 스틸(Jugendstill)"운동의 창시자 헨리 반 데 벨데(Henry-van-de-velde,1863-1957)는,
벨기에의 건축가로서 바이마르 공예 학교,캉바르 장식 예술 연구소를 창립하였고,
대표작으로는 오테를로의 크뢸러 뮐러 미술관등이 있습니다.
월리엄 모리스의 영향을 받은 헨리 반 데 벨데는 그래픽 디자인과,가구 디자인에도 손을 대,
1897년 드레스덴 공업 박람회에 출품한 가구 디자인등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Diplomat's chair Graf Kessler


Armchair Villa Esche


Armchair Nostitz


Reclining chair Van de velde



Piano bench Maria van de Velde



Armchair Bioemenwerf


Tabourt Stool

Drawing-room table Graf Kessler


Drawing-room table Gut Lauterbach


Drawing-room table Direktor Stern


Tea table Curt Herrmann


아르누보(Art Nouveau) 디자인의 기본 요소는 직선과 곡선입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벨기에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유럽에 유행시킨
장식적인 양식인 아르누보 운동을 독일식으로는 유겐트 스틸(Jugendstill)이라 표현하며,
식물적 패턴을 곡선화하여 양식화,추상화된 점과 중후함이 특징입니다.
진정한 아르누보 시대는 1895년 부터 1920년 까지 25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월리엄 모리스의 영향을 받은 헨리 반 데 벨데가 그 선구자적인 역활을 했습니다.
반 데 벨데가 지어 가족들과 함께 살던집 호헤 파펠른 하우스(Hous Hohe Pappel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