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성목,그 순수한 형태를 개척한..(e15,독일)-2
Side/Coffee Table
CM05 HABIBI
Phlilipp Mainzer 가 2008년 디자인 한,
동양의 잘 장식된 찻상을 떠 올리게 하는 쟁반, 또는 협탁자인 CH05 HABIBI 테이블은,
서로의 만남과 대화를 우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우 가치 있는 상품 입니다.
베이스인 CM06과 쌍을 이루는 쟁반 CM05는 강한 재료로 만들어 집니다.
CM05 는광이나는 신주,동,또는 스텐레스 스틸로 만들어지며,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일반적인 원형 모양을 하고 있으며,독립된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손으로 만든 독특한 이 쟁반은 결합해서 쓸 수도 있고,분리해서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꽤 값어치 있는 tray 입니다.
화학적으로 처리 않고,자연적으로 산화시키는 작업은 시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자연광을 만들어 냅니다.
이 매혹적인 쟁반과 사이드 테이블은 시그널 화이트,암바 그레이,제트 블랙으로 된 분체 도장 마감이 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집니다.
ST01 BASSO












Philipp Mainzer가 디자인 한,
이 커피 테이블은 40mm의 원목으로 만들어 졌으며,
상판과 2개의 측판이 보조 브라켓에의해 결합되어 있습니다.
브라켓은 안쪽에 있어 보이지 않으며,코너 연결은 독일가구 회사 e15의 고유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고,
완조립 상태로 배달됩니다.




CT04 BERTA
Philipp Mainzer가 1996년 디자인한 이 테이블은,
40mm 두께의 상판과 원목의 단면 목늬를 그대로 보여주는 4개의 다리가 서로 교차되어 만들어 집니다.
135x135mm 두께의 다리들은 보조 브라켓에의해 연결되어 있고,
모든 부분들은 서로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리와 상판사이는 구조상의 이유로 5mm 갭을 두고 있고,
완조립후 배달하고 있습니다.


FK04 CALVERT
이 테이블은 Ferdinand Kramer가 미국에서 1951년 같은 시기에 디자인한 커피테이블 연작중의 하나입니다.
그의 성공적인 넉 다운 테이블 정사각형 FK04는 지금도 만들어 지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제품입니다.
쉽게 뒤집을 수 있고,접을 수 있는 이 커피 테이블은
1개의 상판과 서로 역어 뒤집을 수 있는 2개의 다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 패턴과 유사한 테이블의 부분들은 1장의 합판으로 제작되고,
오크,컬러 락커, 뿐만 아니라 얇은 호두나무판으로도 제작됩니다.
이 테이블은 3개로 분리되어 배달 됩니다.


FK05 CHARLOTTE






이 테이블은 1951년 같은 시기에 Ferdinand Kramer가 2번째로 디자인한 커피 테이블이며,
후에,그의 예술가 친구인 Chartotte의 이름을 따서 불리워 졌습니다.
이 테이블은 아직도 만들어 지고 있고,
현대적 감각에 바탕을 둔 조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크레이머의 성공적인 넉 다운 제품이며,
3부분으로 분리 제작되어 배달됩니다.




FK12 FORTYFORTY
분체 도장한 금속으로 만들어지고,쌓아 올릴 수 있는 유연한 사이드 테이블인,
FK12 FORTYFORTY 는 가변성과 융통성을 겸한 다목적 가구로서의 의미있는 제품입니다.
1945년 미국에서 크레이머가 디자인 이 테이블은 딱딱한 기하학적인 형태에도 불구하고,
매우 경쾌하고 우아롭습니다.
상하부를 이동할 수 있고 뒤집을 수 있는 컬러금속 프레임과 또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 트레이는
다양한 기능과 특성을 살려 꾸밀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5층 까지 쌓을 수 있고,
프레임과 트레이는 불리 배달 됩니다.






PA03 ALEX
Philippe Allaeys가 1993년에 디자인한,
이쌓을 수 있는 테이블은 원목 상판과 3개의 튼튼한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기 다른 3종류의 규격이 있으므로 서로 위에 쌓을수 있고,1세트로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03 ALEX 테이블은 스툴로서도 잘 사용할 수 있고,
상판은 30mm두께입니다.





PA05 LEILA
Philippe Allaeys가 2006년에 디자인 했으며,
이 작고 둥근 모양의 커피 테이블 TA05는 소파의 직사각형 구조와 의자들의 딱딱함을 보완합니다.
이 테이블은 각각 다른 규격을 갖고 있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유럽피언 오크,월넛같은 원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오크 버젼은 착색 제품과 무광 바니스 마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PL01 MESA







Philippe Mainzer가 2000년에 디자인한,
두 종류의 다른 높이를 갖고 있는 이 낮은 테이블은
100mm폭 판재 4개로 집성된 60mm 두께의 원목으로 만들어 졌고,
낮은 버젼의 테이블 상판은 40X40mm 각재위에 놓여 있습니다.
원목의 강함과 소재의 우아함을 잘 나타내고 있는 이 단순한 디자인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ST04 BACKENZAHN
1996년 Phlilippe Mainzer가 디자인 했고,
고전으로 존중받고 있는 ST04 BACKENZAHN 테이블은 인정받는 독일가구 회사 e15의 아이콘이 되어 왔으며,
몇몇 박물관의 상설 전시장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똑 같은 모양의 다리들은 매우 강한 느낌을 주는 원목 스툴과도 같습니다.
디자인데로 켜낸 다리들은 밑으로 가늘게 좁아 집니다.
다리와 다리 사이에 있는 갭은 4개의 다리들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음을 보여 주고,
살짝 파져 있는 씨트는 편안해 보입니다.
ST04는 사이드 테이블 용도에 맞게 상부를 평평하게 만들어 공급할 수 도있습니다.






















